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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을 시작한 지는 꽤 됐지만, 리셀만 해보다 보니 정석대로 제대로 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냥 싸게 사서 올리고, 감으로 광고 돌리고…
그러다 보니 매출은 조금씩 나는데 실제로는 남는 게 없더라고요. 그런데 러닝아넥스를 만나고 나서 완전히 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했죠. 워낙 '그로스'니 '로켓'이니 말은 많은데, 막상 실전에서는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런데 이건 달랐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커리큘럼, 데이터 기반 소싱 방법,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시스템까지… 그냥 듣기만 해도 뭔가 '된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특히 좋았던 건 마인드셋 부분. 단순히 "이렇게 하면 됩니다"가 아니라,
사업을 하면서 겪을 수밖에 없는 감정의 기복과 위기 상황에 대해 먼저 짚어주고, 그걸 넘길 수 있는 생각의 틀을 알려주신다는 점. 실제로 힘들 때 대표님 강의 내용이 자꾸 떠올라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게 되더라고요.
이건 그냥 강의가 아니라, 쿠팡이라는 큰 시장에서 제대로 살아남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실행 시스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원래 후기 안 쓰는 성격인데, 이건 진짜 누군가에게는 인생 바꿀 수도 있겠다는 마음에 남깁니다.
무작정 광고 돌리고 감으로 소싱하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지금은 철저히 데이터로 움직이고, 러닝아넥스 시스템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하라는 대로만 하면, 결국 결과가 따라옵니다. 저처럼 헤매고 계신 분이라면,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을 겁니다. 진짜 ‘찐’을 만나게 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