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케팅 회사에서 오래 일했던 터라, 처음 쿠팡
- 작성자
- 이지현
- 작성일
- 2026-07-26
쿠팡 농수산물 위탁으로 월 300 순수익 달성 오프라인 실전클래스 5기
평가점수
온라인 마케팅 회사에서 오래 일했던 터라, 처음 쿠팡 농수산물 판매를 시작할 때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습니다.
상품을 찾고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광고를 운영하는 과정이 아주 낯설지는 않았기 때문에, 우선 혼자 부딪혀보자는 마음으로 두 달 정도 직접 운영해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아는 것과 실제로 성과를 만드는 것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매출을 만들어 내고 있었지만, 항상 조금씩 아쉬움이 생기는 날의 연속이었어요.
전체적인 방향은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상품을 고르는 기준이나 운영 방식, 세팅값 하나하나에서 늘 마지막 **1%의 디테일**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 정확히 맞는지 스스로 확신하기 어려운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 부족한 1%를 채워보고 싶어서 한부장님의
‘쿠팡 농수산물 위탁으로 월 300만 원 순수익 달성 오프라인 실전클래스 5기’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상품 소싱을 바라보는 기준**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잘 팔릴 것 같은 상품이나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 상품을 감각적으로 찾았다면, 이제는 판매 시기와 경쟁 상황, 공급 조건, 마진, 품질, 실제 운영 가능성까지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이 상품이 잘 팔릴까?”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상품인가?”를 판단하게 된 것입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쿠팡 운영에 필요한 세팅값을 단순히 외우는 방식으로 알려주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값은 이렇게 설정하세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세팅을 해야 하는지, 이 값이 실제 운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셨습니다.
저는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숫자만 외우면 실제 상황이 조금만 달라져도 적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유부터 이해하고 나니 세팅값이 훨씬 명확하게 보였습니다. 앞으로 상황에 따라 스스로 판단하고 조정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강의를 들으면서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내용들이 하나씩 연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마케팅 경험과 농수산물 위탁판매에 필요한 실전 기준이 만나면서, 복잡했던 머릿속이 조금씩 맑아졌습니다.
제가 하던 방식을 전부 부정하는 강의라기보다는, 기존 경험 위에 실제 매출과 수익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디테일을 채워주는 강의에 가까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드디어 제가 가장 듣고 싶었던 **쿠팡 광고 이야기**를 배우는 날입니다.
온라인 마케팅 회사에서 일했지만, 쿠팡 광고는 일반적인 온라인 광고와는 또 다른 운영 방식과 판단 기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품 소싱과 세팅값을 배우면서도 설명이 구체적이고 논리적이었던 만큼, 광고 수업에서는 어떤 기준과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실지 기대가 큽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나면 제가 기존에 운영했던 광고 방식도 다시 한번 제대로 점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고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상품에 적용해보고, 광고비와 매출 흐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제 운영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과정까지 이어가고 싶습니다.
혼자 운영하면서 방향이 맞는지 계속 고민하고 있거나, 분명 열심히 하고 있는데 결과가 조금씩 아쉽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전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광고 수업을 듣고 실제로 적용해본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도 다시 후기로 남겨보겠습니다.
저 책임지세요. 한부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