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한부장님과 함께하게 된 3기 수강생
- 작성자
- qjh*****
- 작성일
- 2026-06-04
아이템위너 걱정없이 쿠팡 농수산물 위탁으로 월 300 순수익 벌수 있는 오프라인 실전클래스
평가점수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부장님과 함께하게 된 3기 수강생입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는 부업 강의라는 것에 꽤 회의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유튜브만 켜면 '월 천 벌었다'는 영상이 쏟아지고, 무료라더니 결국 결제로 끝나는 경우를 하도 많이 봐서 이 바닥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었거든요. 그래서 한부장님 채널을 처음 봤을 때도 '또 비슷한 사람이겠지' 하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그런데 영상 하나, 둘을 보다 보니 결이 달랐습니다. 팔려는 말보다 알려주려는 말이 훨씬 많았고, 6시간짜리 무제한 Q&A 라이브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한 사람 한 사람 질문에 성의껏 답하시는 모습을 보고 나서야, 무너졌던 신뢰가 조금씩 회복됐습니다. '이 사람은 진짜다'라는 확신이 들었고, 오랜 망설임을 접고 강의를 결제하게 되었습니다.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금·토·일 3일간 오프라인 실전클래스를 수강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동안의 의심이 미안해질 만큼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강의는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정확하게 짚으면서도, 실제 판매 현장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디테일이 가득했습니다. 추상적인 '마인드 강의'로 시간을 채우는 법이 없었고, 화면을 직접 보여주며 따라 하게 만드는 철저한 실전형이었습니다. 300명이 넘는 수강생을 1000회 이상 컨설팅해 온 내공이 설명의 결마다 묻어났고, 어디서 막히고 어디서 헤매는지를 이미 다 꿰뚫고 계셔서 '아, 이 사람은 가르쳐본 사람이구나'를 매 순간 느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사람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예정된 종료 시간이 훌쩍 지나도 실습에서 막힌 부분을 끝까지 붙잡아 주셨고, 수강생 한 명 한 명의 상황과 막막함을 정확히 읽어내며 지도해 주셨습니다. 흔히 잘하는 사람은 못하는 사람의 답답함을 모른다고 하는데, 한부장님은 오히려 초보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분이었습니다. 게다가 3일로 끝이 아니라 줌 복습 수업을 통해 수강생 전원이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함께 가겠다고 하셨고, 그 말이 빈말이 아님은 강의 내내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농수산물 하나만 보고 들어왔는데, 공산품 판매까지 길을 열어주신 건 그야말로 보너스였습니다. 3일이 지난 지금, 제 안에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나도 차근차근 하면 되겠다'는 자신감입니다. 한부장님의 강의는 정보를 떠먹여 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결국 스스로 실행하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메인이 되는 큰 줄기는 물론, 놓치기 쉬운 사소한 디테일까지 아낌없이 풀어주셨으니까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 돌아서면 잊는 게 많겠지만, 말씀하신 대로 끊임없이 복습해 반드시 제 것으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엔 반드시 좋은 결과를 손에 들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사실 저만 알고 싶은 강의지만, 그건 너무 큰 욕심이겠지요. 이 분야를 고민하는 분이 계신다면 진심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